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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장노는 적중률이 높은 쇠뇌로 적의 기병을 제어하는데 뛰어난 능력을 갖춘 병기이다.
금속제의 발사장치를 사용하며 현재의 총과 같은 사격법을 갖추고 있다.

수노는 연속으로 화살을 발사할 수 있도록 고안된
병기이다.
쇠뇌의 위에 갑이라는 화살통을 설치하고 손잡이를 전진
후퇴시키는 동작으로 연속하면서 아랫 줄의 화살부터
차례로 연속해서 화살을 발사시킨다.
또한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하므로 아녀자나 아이들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부인노라는 별칭이 있다.

상노라는 것은 상(床)위에 쇠뇌를 올리고 사용한다는 것에서
붙은 이름이며, 강력한 활을 사용하므로 녹로라는 돌림장치를 이용하여 시위를 당겨 걸고 사용한다.
한개의 화살에서 여러개의 화살을 동시에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공용무기이다.

팔우노는 여덟마리의 힘을 사용해서 활줄을 걸 수 있다해서
붙은 이름이다.
대형은 80-100인정도의 인원이 필요한 대형의 쇠뇌로
시연하는 쇠뇌는 축소시킨것이다.
대형의 화살을 발사하거나 여러개의 화살을 통에 담아
발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었다.